2024년 10월 14일 최규하 전 대통령 선양사업 활성화를 위한 자치단체 예산의 수립을 목표로 하는 포럼이 원주시립역사박물관에서 열렸다. 이미 그의 역사적 공과는 다 가려지고, 지역사회가 선양사업에 합의했다는 것을 전제로 한 행사인 듯하였다. 도의원과 시의원, 부시장의 참석은 지방의회의 예산안 심의가 진행되는 시기라서 더욱 주목된다.
최 전 대통령은 공적보다는 과오가 크기 때문에 이런 선양사업에 반대한다.
2024년 10월 14일 최규하 전 대통령 선양사업 활성화를 위한 자치단체 예산의 수립을 목표로 하는 포럼이 원주시립역사박물관에서 열렸다. 이미 그의 역사적 공과는 다 가려지고, 지역사회가 선양사업에 합의했다는 것을 전제로 한 행사인 듯하였다. 도의원과 시의원, 부시장의 참석은 지방의회의 예산안 심의가 진행되는 시기라서 더욱 주목된다.
최 전 대통령은 공적보다는 과오가 크기 때문에 이런 선양사업에 반대한다.